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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이는 어렸을때 정말 말을 잘하는 아이였어요 자기 생각표현도 잘하고 야무지고 잔소리도 잘하던 아이가 초등 입학하면서 갑자기 말을 더듬기 시작했어요.. 입학하면서 워낙 불안해해서 그러다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3학년 되어서도 여전하더라구요.. 학습과 학교생활,교우관계 모두 문제없이 최상인데 유독 대화에서 느껴지는 더듬이 때문에 심리상담을 받아봤어요.. 아이의 성향을 알게 되었고 자신감을 키워주려고 시작한게 스피치였어요 처음간곳은 개인수업이었고 발음교정이 아이에게 도움이 되었고 1년 넘게 유지했어요.. 어느날 지나는 길에 김서정논술스피치를 우연히 보게되었고 네이버로 검색을 해봤더니 아나운서 원장님의 스펙이 너무나 훌륭했어요. 전 날의 스피치의 아쉬움을 채워보려고 상담하러 갔는데 시원시원한 목소리와 연예인인듯한 외모, 멘토로서의 포스등등 고민도 되지않았어요 그렇게 시작한 수업은 커리큘럼도 너무 좋았고 세심한 코칭에 아이의 문제점을 알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아이가 직접 원고를 작성해서 발표를 하고 그 영상을 찍어서 보여주시며 피드백을 바로바로 해주시니 아이 스스로가 뿌듯함을 느끼고 발전함을 느끼고 있더라구요.. 자기반친구들에게 같이 다니자고 추천할만큼 만족도 높았고 친구들에게 "너는 목소리가 작아서 조금만 큰 소리로 말하면 좋을것같아"라며 친구코칭도 해주더라구요~~ 유능한 멘토를 만나 아이의 문제점이 많이 개선되어가고 발전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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